TERUVA라는 이름은 와인이 태어난 땅의 개성을 뜻하는 프랑스어 '떼루아(terroir)'에서 왔습니다. 오래된 정찬 문화의 상징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을 즐기는 이들을 위한 와인셀러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상칸과 하칸을 독립적으로 제어하는 구조에 Low-E 유리 도어와 정전기 터치 패널을 더해 모던한 일상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설계했습니다.
가전이 아니라,
공간의 일부가 되도록.
환경 친화적인 R600 냉매와 컴프레서 냉각 방식을 채택해 안정적으로 작동합니다. 설치는 통풍이 충분한 평평한 바닥에 프리스탠딩으로 진행되며, 전기 부품 교체나 수리는 공인된 서비스센터를 통해 안전하게 지원합니다.